오늘은 dart 문제 예제를 풀어 봤다.
느낀 점은 와... 나 엄청 멍청하구나...
이게 큰 문제가 강의를 들을 때는 이해도 되고 이렇게 하면 되겠네 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고 코딩 생각보다 별거 없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막상 예제 문제를 풀어보려고 하니까 아무것도 없고 텅 빈 창을 보면 뭐부터 해야 하지...? 이생각부터 들었다

문제는 간단한 문제 였다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점수와 등급을 표시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if 문을 사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막상 타이핑을 시작 하려고 하니까 아... 이거 연습 예제를 정말 많이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첫번째 문제는 완성을 해냈다.
코드는 이런식으로 작성했다 분명 더 깔끔하고 더 보기 좋게 선언하고 하는 방법은 많은 것이다.
이렇게 까지 코드가 길 필요가 없을 텐데 하지만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었다.
그리고 두번째 문제에 를 풀어 봤다
첫 번째 문제를 풀어서 이건 쉽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큰 착각이였다
분명 강의 를 들었을 때는 for 문 정도 사용 하면 될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까 텅 빈 vscode 프로그램을 보면 내 뇌 또한 텅 비어버리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의도 다시 돌려서 확인 해보고 도저히 안 되겠는 부분은 인터넷에서 조금 찾아보면서 간신히 해결을 할 수 있었다.
나는 이런식으로 프로그램을 완성해냈다.
실제로 정상적으로 구동이 되고 그렇다 보니까 정말 신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강의를 들을 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반드시 강의의 가장 어려운 예제는 꼭 vscode 든 dartpad에서 손으로 직접 작성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실행을 해보았는데
분명 강의를 들으면서 작성할 때는 이해도 되고 작성도 쉬웠는데 막상 싹 지우고 나서 다시 적으려고 하면 생각이 잘 안 났다.
아직은 부족함을 많이 느꼈고 아직 첫날이니까 오늘부터 해봤던 방식대로 열심히 진행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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