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트 언어와 플루터 개발을 진행을 하면서 단순히 배워보고 싶다 라고 해서 배우기 보다는 창업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사실 다트 언어와 플루터 언어를 배우고는 있지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신기 한게 그냥 일단 보다 보면 다시 배우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상하게 아 맞다 이건 이렇게 하면 됬었지 하면서 생각이 떠오르곤 한다. 아직까지는 무슨 말인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그냥 강의만 보면서 있는다 그러면서 창업에 관해서 조사를 많이 하게 되었는데 남들이 창업을 하면서 어떤 과정을 거쳤고 어떤 문제점이 생기고 창업가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이 찾아보게 되었다.(프로그램 강의 보다 이거 찾아보는게 재미있다..)
앱 개발을 진행을 하는데 나는 원래 연구원이 였고 뭔가 문제가 발견하면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 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끼면서 살아 왔는데 사업에서도 똑같이 느낄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시도를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세상에는 쉬운일이 하나도 없다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 와서 앱개발을 진행을 하면서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는데 단순히 이걸 가설로 멈추고 싶지 않고 매번 배웠던 MVP 를 만들어서 배포 를 해보고 싶기도 하고 이게 과연 사람들에게 어떤 반응일지 궁굼하다 반응이 없고 그러면 아쉬운 일이겠지만...
그러다 보니까 MVP 를 만들려고 AI 의 도움을 받아서 코드를 받아와서 실행을 시켜봤는데 당연하게도 오류가 난다 그런데 답답한 일은 왜 오류가 발생하는지 아에 알수가 없고 Ai 에게 다시 물어봐도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이야기를 해주겠지만 안타깝게도 나한테는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것 같다 그래서 드는 생각이 이 가설이 정말 유용한지 사람들에게 필요한 일인지 생각을 다시 진득하게 해봐야 할것 같고 당장 내가 앱을 만들지 못한다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시작을 해볼 생각이다..
'창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art for, map, list 실전 문제 (0) | 2025.09.25 |
|---|---|
| 노희영 고문 영상을 보고 나서 (0) | 2025.09.23 |
| 망해버린 앱의 공통적인 원인 (0) | 2025.09.17 |
| 마케팅 용어 정리 (0) | 2025.09.15 |
| 린 스타트업의 핵심 (0) | 2025.09.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