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버린 앱의 공통적인 원인 을 정리 해 봤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고 사업을 하든 유튜브를 하든 어떤것이든지 해당 되는 내용 같기도 합니다
1. 핵심 기능 수행 미흡
앱의 규모가 커지거나 다른 사업을 추가 하거나 다른 수익모델을 추가 하게 될때 생기는 딜레마 중의 하나인데 기존에 앱이 가지고 있던 핵심적인 기능, 서비스, 제품 등이 문제가 발생 하거나 기존 사용자들에게 안좋은 인상을 심을수 있는 행위 입니다. 결국 초기에 들어와서 열심히 사용 하고 있던 충성 고객에게 실망을 줄 수 있고 기존유저가 나간만큼 신규 유저들을 모을수 없다면 위험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2. 사용자 경험 부족 (UX/UI)
앱도 결국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는 법입니다 기계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으니까요.. 그렇다보면 사용자들에게 익숙하고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전달 할 수 있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하고 만들어야 합니다. 버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사용자들은 늘어나고 소중한 피드백은 많이 쌓일테니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개선을 해나가야 합니다. 앱 내에서의 체류시간이 중요하다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숨겨버린다면 사용자들에게는 최악의 경험이 될겁니다.
3. 네트워크 효과 부족
어떤 앱을 만들다 보면 단순하게 앱을 제공하고 서비스를 제공 하고 그런 앱을 만들수 도 있지만 사람과 사람을 연결 하거나 예를 들어 배달 어플이라고 하면 음식을 구매 하는 구매자와 음식을 만들어주는 음식점 사장님이 서로 연결이 되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만약 수요 대비 공급이 적다면 사용자들은 보다 나은 서비스를 찾게 되버려 앱의 이탈율이 높아질수 있습니다
4. 정확한 시장 확인
만약 만들고자 하는 앱이 이미 뛰어난 어플이 존재하고 너무나 큰 규모의 어플이 있는 시장에 뛰어들게 된다면 물론 그들과는 다른 점을 내세워 성공을 할 수 도 있고 후발주자인 만큼 개선을 해서 앱을 출시를 할 수 있지만 막대한 자본력이나 경험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미 대기업이 있는 곳 보다는 작은 시장은 먼저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5. 소비자 필요성에 대한 검증 미흡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만일 내가 앱을 만들게 되었을때 이미 충분한 대체 어플이 있는 상황이고 차별점 다른 경험을 주지 못한다면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관리 받고 컴플레인을 하기 힘든 작은 어플을 선택할 이유가 없어 내 어플을 소비해줄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럽지 못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6. 마케팅 비용 대비 수익구조 미흡
앱을 운영을 하는데에는 곳 돈이 필요 합니다. 자선단체가 아니고서야 돈이 필요 없는 기업은 없을 태니까요. 마케팅도 정말 중요하고 사람들에게 이렇게 좋은 앱이 있다고 홍보하는것도 중요 하겠지만 마케팅 비용에 힘들게 벌어 벌인 돈을 다사용을 하게 된다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상황이 생길겁니다. 물론 그렇게 파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지만 그런 마케팅만 한다면 살아 남기 힘들겠죠...
'창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희영 고문 영상을 보고 나서 (0) | 2025.09.23 |
|---|---|
| 일주일을 지나면서 생각한점(2025.09.15~2025.09.19) (0) | 2025.09.19 |
| 마케팅 용어 정리 (0) | 2025.09.15 |
| 린 스타트업의 핵심 (0) | 2025.09.09 |
| MVP의 핵심 목표와 역할 (3) | 2025.08.28 |
댓글